'한겨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4.16 ‘수영도 근무시간 포함’ 회사에서 좀 놀면 안 돼?
  2. 2009.04.22 [단독] ‘광우병 3년간 600 건’ 유럽 쇠고기 몰려온다
2013.04.16 12:02

‘수영도 근무시간 포함’ 회사에서 좀 놀면 안 돼?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82662.html


게임업계에는 창업하는 분위기가 한창이다.

사실 지금 시작하는 곳은 늦어도 한참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라는 심정으로 시작하는 업체가 많은데,

전체적인 개발자 연령이 높아지고, 쌓인 노하우대비 시장규모가 축소 및 포화가 되어버린것도 한몫을 한것같다.

그런 분위기를 진작부터 느껴온사람으로 창업을 고려해보지 않은것도 아닌지라, 이런 기사를 보면 부럽다.

솔직히 궁금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수익이 나지않는데 복지를 하는건 무리다.

수익을 일정수준 있어야 복지도 가능한데, 그 수준을 만드는데까지의 고생은 어쩔수 없는 과정인거 같다.

그런 고생을 믿고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것과 그 사람이 개개별로 능력발휘를 해낼수 있는지도 문제다.

이제는 나도 게임을 10년째 만들고있다보니 많은 사람 많은 프로젝트를 봐왔고 어떻게 하면 되겠다.

라는 생각이 설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다.

어떻게 하면 되겠다란 생각은 어렴풋이.. 좀 애매하게...

하지만,

이렇게 해서는 절대 안되겠구나. 그건 아닌거구나. 라는 생각은 분명하게 든다.

이건희가 와도 분명하게 그건 말할 수 있을꺼 같다.


오픈마켓의 초기에는 개발자의 기회였지만, 지금은 자본의 기회가 되어버려서 내가 들어갈 틈이 별로 없지만,

아직 막차는 남은거 같다.

2009년..

한국에 아이폰이 들어오기 전.. 미국에서도 아이폰이 나온지 얼마 안되었을때...

오픈마켓은 많은 변화를 줄꺼라 생각했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으나

나는 바뀐게 별로 없는거 같다.


그래서 현재 고민중인게 더욱 간절하다.

2013년..

이미 떠나버린 막차를 지금이라도 합승하고 싶다.


저런회사를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보란듯이 증명해보이고 싶다.


그전에 일단 고생은 스스로 하고.... ㅎㅎ











트랙백 0 댓글 0
2009.04.22 13:37

[단독] ‘광우병 3년간 600 건’ 유럽 쇠고기 몰려온다

[단독] ‘광우병 3년간 600 건’ 유럽 쇠고기 몰려온다
<한겨레> 한-EU FTA 초안 입수
수입장벽 크게 낮추기로 잠정 합의
협정 발효 땐 봇물…캐나다도 대기
한겨레 김기태 기자
우리 정부가 한-유럽연합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에서 유럽산 쇠고기의 수입장벽을 크게 낮추는 조항에 잠정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럽에서는 지난해에만 광우병이 120여건이나 보고돼, 협정 발효 뒤에는 유럽산 쇠고기의 수입 여부를 둘러싸고 큰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겨레>가 21일 입수한 한-유럽연합 에프티에이 초안의 동식물 관련 조항을 보면, 양쪽은 농축산물 수입조건과 관련해 “한 국가가 상대편 국가에 부가적인 수입요건을 요구할 경우 국제수역사무국(OIE)과 국제식물보호조약(IPPC)의 지침과 기준에 맞게(in accordance with) 할 수 있다”고 돼 있다. 또 “질병 없는 지역이나 질병 빈도가 낮은 지역을 판단할 때 국제수역사무국과 국제식물보호조약의 기준에 맞게 결정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런 조항대로라면 국제수역사무국이 ‘광우병 위험통제국’(광우병이 발병했지만 식용 쇠고기 유통 위험을 통제할 수 있는 국가라는 뜻)으로 분류하고 있는 영국 등 유럽 23개국에서 생산한 쇠고기는 국내 수입·유통을 할 수 있게 된다. 미국도 지난해 자국을 위험통제국으로 분류한 국제수역사무국의 판정을 근거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 허용을 요구했고, 우리 정부는 이를 받아들인 바 있다.

지난 3년 동안 유럽 지역에서는 광우병 발병 사례가 600여건이나 보고돼 유럽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둘러싼 논란은 유럽 안에서도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유럽연합의 쇠고기 생산량은 세계 3위, 수출규모는 세계 10위권이다. 우리나라는 지난 2000년을 전후해 유럽에서 광우병이 발생하자, 1999년 덴마크산 쇠고기 4t을 수입한 것을 마지막으로 유럽산 쇠고기 수입을 막고 있다. 그러나 한-유럽연합 에프티에이가 발효되면, 협정 당사국으로서의 의무와 세계무역기구(WTO) 규정에 따라 수입을 막을 근거가 희박해지게 된다.

실제로 미국, 유럽과 함께 국제수역사무국으로부터 위험통제국 등급을 받은 캐나다는 미국산 쇠고기와 형평성을 요구하며 한국을 상대로 이달 초 세계무역기구 제소 절차에 들어간 바 있다. 이에 정부는 “캐나다가 세계무역기구에 제소할 경우 우리에게 불리하다. 장기적으로 캐나다산 쇠고기를 수입해야 할 것”이라며 캐나다산 쇠고기의 개방을 대세로 받아들이고 있다.

‘국민건강을 위한 수의사연대’의 박상표 편집국장은 “최근까지 광우병 발병 사례가 끊이지 않는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도 임박한 상황에서, 한-유럽연합 에프티에이 협정문에 국제수역사무국 기준을 따르기로 명시하면 영국 같은 광우병 대량발생 국가의 쇠고기 수입을 막을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통상교섭본부는 “협상이 진행중이라 세부 조항은 확인해줄 수 없다”면서도 “세계무역기구 수준의 권리와 의무를 확인하는 수준에서 합의했다”고 밝혀, 초안대로 타결이 이뤄졌음을 내비쳤다.

김기태 기자 kkt@hani.co.kr





기사등록 : 2009-04-22 오전 08:33:48 기사수정 : 2009-04-22 오후 12:11:05
한겨레 (http://www.han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출처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1060.html









명박아~ 나 또 카메라 들고 종로에 나갈께~ 개나라당색히들아~ 나 또 나갈께.. 니들은 배두드리면서 골프장에서 골프나 치렴~


트랙백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