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박퇴진'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09.06.01 "'이 대통령'은 권좌에서 쫓겨나 비참한 최후를..."
  2. 2009.05.29 이명박 대통령 헌화 때 “사죄하라” 소동
  3. 2009.05.23 대한민국의 안타까운 별이 지다..
  4. 2009.05.07 불법..
  5. 2009.04.29 촛불을 다시 들어야 하는 이유
  6. 2009.04.16 장바구니의 ‘비명’…“감자 한개가 1000원 넘어요”
  7. 2009.02.28 [동영상]진중권 “지금 인터넷 여론장악 벌어지고 있다”
  8. 2009.02.28 세계인에게 고함! 한국 대통령의 언론장악 저지해주세요!!
  9. 2009.02.20 이명박대통령 불신임 범국민투표(여기가 투표소입니다)
  10. 2008.11.20 주가폭락에 유명 투자자문사 대표 자살
2009.06.01 20:39

"'이 대통령'은 권좌에서 쫓겨나 비참한 최후를..."

출처 : http://news.nate.com/view/20090601n03083




"'이 대통령'은 권좌에서 쫓겨나 비참한 최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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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선대식 기자]
CBS 라디오 <시사자키 변상욱입니다>의 주말 진행자인 시사평론가 김용민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의 모습.
ⓒ 김용민 교수 제공



교회 장로, 친미주의자, 친일파, 정적에 대한 정치적 타살, 북한 도발 조장, 야당 무시, 반정부시위에 대해 경찰 앞세워 가혹하게 탄압….


CBS 라디오 <시사자키 변상욱입니다>의 주말 진행자인 시사평론가 김용민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가 31일 방송 오프닝 코멘트에서 내놓은 '이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다. 그가 말하는 '이 대통령'의 최후는 비참하다.


그는 "'이 대통령'은 그러다가 권좌에서 쫓겨나게 된다, 해외로 망명하더니 그곳에서 비극적인 최후를 맞게 된다, 결국 국민들의 외면으로 국장이 아닌 가족장으로 쓸쓸하게 세상과 작별하게 된다"고 밝혔다.


여기서 말하는 '이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이다. 하지만 김 교수의 마지막 말은 의미심장했다. 그의 마지막 말은 "현재까지는"이었다.


'다음' 아고라에 김 교수의 코멘트를 소개한 글이 올라오자, "속이 후련하다"는 누리꾼의 반응이 쏟아졌다. 아이디 'rosicky'는 "풍자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밝혔고, '절대반지'는 "완전 복사판"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김 교수는 지난 24일 방송에서도 "있는 사람 우대하고 없이 사는 사람 박대했는지, 정적이 세상을 떠났는데도 분향소마저 못 꾸리게 경찰력을 남용했는지 등을 따져봐야 한다"며 "이명박 대통령은 퇴임한 뒤에 과연 국민으로부터 존엄하게 예우받는 지도자가 될 지 의문이 든다"고 말해 누리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다음은 김용민 교수의 31일 방송 오프닝 코멘트다.


갑자기 이 대통령 생각이 납니다.


이 대통령은 교회 장로입니다.

이 대통령은 대표적인 친미주의자입니다.

이 대통령은 친일파와 손잡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적을 정치적 타살했다는 비난을 듣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을 자극해 결국 도발하도록 조장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사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야당을 인정하려 들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정치는 날마다 꼬였습니다.

이 대통령 주변에는 아첨꾼들로 들끓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반정부 시위가 일어나니까 경찰을 앞세워서 가혹하게 탄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다가 권좌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이 대통령은 해외로 망명하더니 그곳에서 비극적인 최후를 맞게 됩니다.

이 대통령은 결국 국민들의 외면으로 국장이 아닌 가족장으로 쓸쓸하게 세상과 작별하게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이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현재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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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9 16:56

이명박 대통령 헌화 때 “사죄하라” 소동

출처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7618.html

이명박 대통령 헌화 때 “사죄하라” 소동
민주당 백원우의원·김현 부대변인 제단쪽 향하며 고성
경호원들 제지하자 일부 조문객들 “손대지 마라” 항의
하니Only  정민영 기자

» 29일 오전 서울 경복궁 흥례문 앞뜰에서 거행된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 영결식에서 이명박 대통령 부부가 헌화하려하자 백원우 민주당 의원이 “사죄하라”며 소리치다 경호원들에게 입을 틀어막히고 있다. AP 연합

“살인자는 사죄하라”

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 영결식에서 헌화를 하던 도중 일부 조문객들로부터 야유를 받았다. 야유하던 조문객은 경호원들에게 입이 틀어막힌 채 영결식장 밖으로 끌려나갔다.

28일 오후 12시 2분께 권양숙씨 등 유가족에 이어 이명박 대통령 내외가 두번째로 헌화를 하기 위해 제단으로 나가는 순간, 백원우 민주당 의원과 김현 부대변인이 이 대통령을 향해 “살인자는 사죄하십시오. 정치보복 사죄하십시오”라고 소리치며 달려나왔다. 경호원 십여명이 곧바로 백 의원의 입을 막아 제지했지만, 이 광경을 본 일부 조문객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손대지 마라”,“그냥 놔두라”고 거세게 항의하면서 장내가 소란해졌다. 이들의 야유하는 모습은 방송사 실황중계에 잡히지 않았다. 방송화면은 이 대통령에 고정돼 있었고, 다만 소란스런 소리만 전해질 뿐이었다.

서울광장 시민 수만명 전광판 보며 일제히 야유




» 29일 오전 이명박 대통령, 김영삼 전 대통령 등 각계인사가 자리한 경복궁 앞마당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장에 권양숙 씨가 도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도 대형 스크린 영상을 통해 이 대통령의 헌화모습을 본 수만명의 시민들이 야유를 보냈다.

헌화를 위해 영정 앞에 나가있던 이 대통령 내외는 장내가 시끄러워지자 잠시 소란스런 곳을 ‘평범하지 않은 표정’으로 뒤돌아보기도 했다. 잠시 뒤 이 대통령은 말없이 헌화를 하고 자리에 돌아가 앉았다. 사회를 맡은 송지헌 아나운서가 “고인을 마지막으로 보내는 자리이니 자중해 달라”고 말하면서 장내 분위기는 이내 진정을 되찾았다.

청와대 경호원들에게 끌려나간 백 의원은 김현 부대변인과 서로 부둥켜 안고 “이명박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사죄하십시오”라며 여러 차례 울부짖었고, 백 의원은 민주당 당직자들에게 끌려 12시5분께 영결식장의 제자리로 돌아갔다.

» 노무현 전 대통령의 노제가 열릴 시청 앞 서울 광장에서 시민들이 대형 화면을 통해 노 전 대통령의 영결식을 지켜보는 가운데 화면에 이명박 대통령의 헌화장면이 나오자 화면을 등지고 있다. 연합뉴스

정민영 기자 minyou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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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틀어막는 저 사진 한장이 명박이를 말해준다.

딱.. 저것밖에 안되는 놈이다.

절대 잊지 않겠다. 개나라당, 명박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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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17:22

대한민국의 안타까운 별이 지다..



나는 노무현대통령이 출마했을때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그를 지지했었다.

그러나 그가 대통령을 물러날때는 누구보다 불만이 많았다.
어정쩡 했던 공무원개혁, 비정규직 확산, 불가피 하다는것에는 동의하나 꼭 필요했다면 한미FTA의 방법, 실패한 부동산정책, 새만금문제, 환경문제..


물론 그가 대단히 잘한것들이 더 많았기에 많은 사람들이 그를 추억한다.


특히 대북문제(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중에 하나다.), 한일관계에 있어서 그나마 이제껏 대통령중 가장 소신있게 할말을 했다. 불편한 토론에 있어서 몸소 나서서 대한민국 건국이후에 최고의 민주주의를 몸으로 보여준 점(이부분은 대한민국 100%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일꺼다.)
막상 적을려니 잘하고 못한부분이 딱히 떠오르지 않지만,
내가 가장 안타까운 부분은 2% 부족한 추진력과 배짱..
칼을 빼고 차라리 마음껏 휘둘렀었으면 했는데.. 물론 임기동안 거의 혼자서만 싸워온 5년이었으니 얼마나 외로웠겠냐마는..
철저하게 모질고 악랄하게 했었다면.. 오늘의 서거소식을 듣지 않아도 되었을꺼 같은데..


난 이명박이가 독재를 하는 순간에도 노무현대통령을 추억하지는 않았지만, 이제 역사 속에 이름석자만 남아버린 노무현대통령은 왠지 추억하게 된다.


이렇게 판을 덮을꺼였으면 할말 많았을텐데.. 다 까버리지.. 물론 구차하다는 말많이 들었겠지만, 명박이와 BBK등등.. 할말 많았을텐데.. 한미FTA에 대해서도.. 대북문제에 대해서도..
(생전에 대한민국 언론중 1,2군데 빼고는 전부 5년내내 그 뒤에도 욕을 해대는 쓰레기 종이쪼가리 들이 분명 가만두지 않았겠지만.. 그것들은 언론이 아니다. 벼룩시장보다 못한것들이 무슨..)

죽어서도 많은 인간같지않은 것들이 짓어대겠지만, 유가족이 잘 대처하길 바라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히 이명박가카따위와 비교하지마라.
쓰레기 독재자 따위와 비교하지마라.
어디 인간도 아닌것과 대인을 비교하랴.. 이건 사람이라면 해서는 안될일이다.
권력과 사리사욕이 모가지까지 차서 도덕이란 안중에도 없는 개 쓰레기와 감히 비교하지마라.
이명박은 대한민국 최악의 대통령중 하나다.
개나라당은 대한민국 최악의 정당중 하나다.
(사실 정당이라고 말하기조차 부끄러운 늙은세포들 집단이다.)
감히 이런 인간도 아닌것과 대인을 비교하지마라.
감히 이 따위 비겁한 새끼와 비교하지마라..



아.. 그리고, 가카야..
너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는다면.. 많은 사람이 샴페인을 터트릴꺼야..
오늘의 분위기와는 사뭇다를껄..?
어때.. 너의 삶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피해라는걸 알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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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7 17:12

불법..


출처 : http://cafe.naver.com/rhymage/14692






2009년 5월 1일..
노동절.

명동에서 촛불집회 1주년행사가 집회신고를 거부한 경찰에 의해서 불법집회로 변해버렸다.
당연히 불법집회다.!!

왜.?

경찰이 집회신고를 받지 않았으니깐.. 이건 경찰이 불법집회로 유도한 불법집회다.
불법이다..
경찰이 불법을 만든다. 경찰이 국민의 기본권인 집회의 자유를 침해했다.
그에대한 결과는 불법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우리는 법을 지켜야한다.?


어디서 이런 개소리야~!! 그러니 견찰이라고 하지. 카아악.. 퉤.

하긴.. 명박가카는 김구선생을 테러리스트라고 칭하니.. 역시.. 가카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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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9 05:55

촛불을 다시 들어야 하는 이유


[시평]박상주 논설위원
2009년 04월 28일 (화) 17:50:29 박상주 논설위원 ( parksangjoo@yahoo.co.kr)
이 땅에 또다시 독재 정권이 발을 붙일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한 일이었다. 정부 정책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언론인들의 손에 줄줄이 수갑이 채워지리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시국을 비판하는 소리를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주변을 둘러봐야 하는 시대가 다시 오리라고는 더더욱 생각하지 못한 일이었다.
평검사가 TV공개토론에서 대통령과 맞장토론을 하고, 시민들은 경찰서에 가서도 주눅 들지 않고 할 말을 다하고, 언론들은 복날 개 패듯 연일 대통령을 두드려 댔다. 분명 대한민국은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민주주의 국가였다. 그런 민주주의의 단맛을 본 국민들 앞에서 어설픈 독재는 한 치도 설자리가 없을 것이라고 믿었다.

지난 해 5월 거리를 뒤덮었던 촛불시위 때는 어땠는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 등 국민의 뜻을 묻지도 않은 채 ‘마이웨이 국정’을 고집하던 이명박 대통령에게 국민들은 거대한 촛불시위로 맞섰다. 화들짝 놀란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납작 엎드리며 사과를 했다. 그 일부를 옮겨보자.

“국민들을 편안하게 모시지 못한 제 자신을 자책했습니다.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급격히 떨어지고 온갖 비난의 소리가 들리는데 제가 무엇을 위해 고집을 부리겠습니까. 국민과 소통 하면서,국민과 함께 가겠습니다. 국민의 뜻을 받들겠습니다.반대 의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이제 새로 시작해야 할 시간입니다.두려운 마음으로 겸손하게 다시 국민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국민 앞에 고개를 숙이는 대통령을 보면서 이젠 대한민국에 권위주의적 정부는 더 이상 등장할 수 없을 것이라고 확신 할 수 있었다. 이명박 정부 역시 시대의 흐름을 되돌릴 수는 없는 거라며 고개를 주억거렸었다.

촛불 1주년을 맞은 지금 그러한 믿음은 여전히 유효한가? 되돌릴 수 없을 것으로 믿었던 민주화의 시계바늘이 놀랍게도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 거꾸로 가는 세상의 단면을 보여주는 이야기 한 토막. 며칠 전 서울의 모 학교 선생님의 교직원용 메신저에 황당한 메시지 하나가 날아들었다. 학교 관리자 명의로 보내진 그 메시지 내용을 들여다보자.

‘언행조심: 술자리 모임자리 등에서 국가시책 험담 비판 등. 촌지수수 근절. 조사지역 학교교문 앞 백화점 우체국 택배 등. 스승의 날 전후 집중 조사. 각별히 몸조심할 것’

지금이 유신독재 시절이냐? 여기가 5호 감시제가 작동하는 북한이냐? 이 나라가 비밀경찰 KGB의 감시를 받는 공산 소련이냐?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어느 나라에서 국가시책을 비판하지 못하도록 교사들의 입을 틀어막는다는 말인가? 교사들을 촌지나 수수하는 부도덕한 집단으로 의심하는 것인가? 그들의 가방은 언제 어디서라도 맘대로 뒤질 수 있다는 말인가?

교권침해와 인권모독의 불쾌한 언어들로 가득한 저런 메시지는 여러 선생님들에게 전해졌을 것이다. 그런데도 누구 하나 항의를 했다는 소식이 들려오지 않는다. 시절이 하수상하니 몸을 사리라고 당부하는 학교 관리자나, 이런 모욕적인 메시지를 받고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선생님들이나 한심하기로는 오십보백보다. 그런 주눅의 틈새를 파고드는 건 바로 이미 박멸됐다고 착각하는 ‘독재 바이러스’다.

언필칭 민주주의 국가에서 우리는 왜 이렇게 움츠러드는 걸까. 아마도 독재정권이 휘두르던 무자비한 몽둥이찜질의 공포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독재정권의 진저리나는 물리력에 대한 조건반사일 것이다. 정부 욕하면 잡혀간다는 그 소박한 공포. 게다가 비판적 언론인들을 잇달아 구속하는가 하면 노무현 게이트, 박연차 리스트, 장자연 리스트 등을 다루는 섬뜩한 검찰과 경찰의 칼춤이 국민을 얼어붙게 하기에 충분하지 않은가.

   
   
 
이명박 정부는 이런 틈을 이용해 날치기 정책들을 밀어붙이고 있다. 대운하 건설로 의심받기에 충분한 4대강 개발을 밀어붙이고, 여당 내에서조차 반발이 심한 다주택자 양도세 완화를 강행하고, 안보위협 논란까지 일고 있는 제2롯데월드 신축을 허용하고 있다.

지금 아무도 나서지 않으면, 경찰서는 고사하고 동사무소 문지방을 넘을 때도 고개를 숙이고 들어가야 하는 권위주의 시대를 다시 맞게 될지도 모른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독재를 불러들이는 것은 저들의 야만보다 이런 주권을 포기하는 우리의 소심이다. 당당하게 가슴을 펴고 다시 촛불을 들어야 하는 이유다.

최초입력 : 2009-04-28 17:50:29   최종수정 : 0000-00-00 00:00:00


출처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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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다시 기대되는 여름이다.
그러나.. 촛불의 대안에 대해서 더 많은 의견이 영양가 있게 나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파격적인 내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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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18:41

장바구니의 ‘비명’…“감자 한개가 1000원 넘어요”

장바구니의 ‘비명’…“감자 한개가 1000원 넘어요”

당근·배추·고구마 등농산물값 천정부지
일부 아이스크림도원재료 탓 50% 올려

경향신문 | 입력 2009.04.16 18:08

 

감자와 당근, 배추 등 농산물과 아이스크림 등 장바구니 물가가 최근 크게 오르면서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팍팍해졌다.

16일 농수산물유통공사(aT)의 가격정보에 따르면 저장물량인 노지감자(수미종) 상품의 전국 평균 소매가격은 15일 현재 ㎏당 평균 4651원으로 평년 가격 3264원에 비해 42.5% 높다. 한 달 전의 2158원에 비하면 115%나 올랐다.

대형마트인 홈플러스에서 감자는 100g당 558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32.9%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롯데마트에서도 100g당 520원 수준이다. 불과 1년 만에 41% 이상 가격이 급등한 '금(金)겹살(삼겹살)'처럼, 구황작물이던 감자마저 귀한 '금자'가 되어버린 셈이다.

배추 역시 몸값이 금값이다. 신세계 이마트에서 이날 현재 배추 한 통의 값은 2380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4월 1480원과 비교하면 60.8%나 오른 셈이다. 고구마도 오르기는 마찬가지. 이마트에서 밤고구마는 지난해 4월에 비해 11.1% 오른 4300원(1㎏), 호박고구마는 13.6% 오른 4980원(800g)에 팔리고 있다. 당근 역시 한 달 전보다 40% 가까이 올랐다. 지난달 ㎏당 887원 수준이던 무세척 당근의 전국 평균 소매가격은 현재 1180원을 나타내고 있다. 대파(1단)는 산지가 전남에서 전북으로 바뀌면서 출하량이 줄어 지난주보다 300원(33.3%) 오른 1200원에 팔리고 있다.

이 같은 야채 가격 급등은 지난해부터 계속된 이상기온 탓으로 보인다. 감자의 경우 가을에 저장되는 노지감자가 지난해 이상기후로 작황이 나빴고, 이맘때 출하되는 제주 감자도 냉해를 입으면서 물량이 부족한 형편이다. 3월부터 출하됐어야 할 하우스 햇감자마저 올 봄 들어 극심했던 가뭄 등으로 출하 시기가 지난해에 비해 늦어졌다. 배추와 고구마 역시 폭설 등으로 저장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시장에서 물량 확보가 힘들어졌다.

유통업계에서는 본격적으로 햇채소가 출하되어야 농산물 가격이 안정세를 되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마트 야채팀의 허영재 바이어는 "이번주부터 산지에서 햇감자가 출하되고 있어 감자값은 점차 하락세로 접어들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이번주부터 햇배추가 나오고 있지만 저장 물량이 워낙 나쁘고, 고구마는 6월이나 되어야 햇고구마가 나오므로 당분간 이들 야채 가격의 강세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여름을 앞두고 아이스크림 값도 최대 50%나 훌쩍 올랐다. 롯데삼강은 지난해 여름 1000원에 살 수 있었던 '국화빵과 아이스크림'과 '쿠키오'를 최근 1500원으로 올렸다. 빙그레 역시 '붕어싸만코'를 1000원에서 1200원으로 20% 인상했다. 앞서 해태제과의 '클런치킹'과 '꿀호떡'도 1000원에서 1500원으로 상향조정됐다.

빙과업체들은 우유 등 원재료 값이 크게 올랐다는 이유를 들었지만 소비자들은 주원료 중 우유 비중이 15% 안팎에 불과한데도 원재료 가격 급등을 이유로 50%까지 올리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나타내고 있다.

주부 김모씨(29)는 "조금만 사려 해도 몇만원이 훌쩍 넘어 장보기가 겁난다"고 말했다.
< 박지희기자 violet@kyunghya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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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8 10:57

[동영상]진중권 “지금 인터넷 여론장악 벌어지고 있다”



전국언론노조 MBC본부가 26일 오전 10시 30분 출정식을 갖고 총파업 재개를 알렸다.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의 짤막한 강의도 이어졌다. 진 교수는 먼저 "MB정권이 한편으로는 방송을 공격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인터넷을 공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 교수는 "YTN, OBS 등 낙하산 사장을 앉혀서 방송에 개입하고 있다"며 "요즘 보면 KBS가 상당히 달라졌단 것을 느낄 수 있을 거다. <시사기획 쌈>을 보니 '명비어천가' 수준의 방송을 하고 있더라"고 비판했다.

진 교수는 또 "인터넷 포털 네이버가 뉴스캐스트를 실시하고, 네이트에서는 뉴스에 댓글을 달 때 실명을 쓰도록 하려고 한다"면서 "시민들의 입을 막는 거다. 이런 조치들이 동시에 일어난 것을 보면 배후의 권력층에서 무형의 압력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VJ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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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주말아침에 일어나 메일확인을 위해서 `네이트온`을 접속하는 순간.. 놀랐다.;;
(사진의 밑에 뚜렷하게 적혀있는 sk커뮤니케이션스. 역시.. sk는 노태우의 사위회사니깐 정권에 항상 빌붙어 사는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지. 그래서인가..)
진중권의 말대로 어제까지만 해도 있던 `시사`뉴스 목록이 오늘은 보이지 않는것이다. 이거 놀랍지 않을수가 없다.
정말 독재정권.. 이제 겨우 1년지났는데. 이따구니.. 명박아.. 넌 빨리 `死`하는게 많은 사람을 편하게 하는것이다.
이건 뭐 전두환, 박정희, 이승만이보다 더 하잖아..?
이야.. 볼만해지는 대한민국인데..?

역시 가카.. 카아아악.. 퉤.! 네놈 면상에 뱉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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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8 02:41

세계인에게 고함! 한국 대통령의 언론장악 저지해주세요!!



* 김정근 아나운서 (오프닝)

안녕하십니까,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 본부에서 전해드리는 뉴스 속보입니다.
한나라당이 언론 악법을 통과시켜 방송을 장악하려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표현과 언론의 자유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도 위태롭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전세계에 알리고자합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 본부에서는 전 세계인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준비했습니다.

최현정 아나운서(영어)

긴급 속보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한 지 이제 겨우 1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합의 없이 언론의 자유를 규제하는 법안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이것을 날치기라 부릅니다.
이 악법은 온 국민의 분노를 부르고 있고, 대한민국은 언론 자유를 잃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 방현주 조합원 (중국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13억 중국인들이여!!
한나라당 ‘고흥길’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항의해주십시오.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
또 한 통의 항의전화를 해주십시오.
이번에 전화 걸 사람은 김형오 국회의장입니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허튼 짓 하지 마라.”

* 권희진 조합원 (프랑스어)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사르코지와 브뤼니의 만남보다 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커플이 탄생하려고 합니다.
바로 3대 대형극우신문 조중동과 방송의 결합입니다.
이들의 만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대재앙이 될 것입니다.
대다수의 국민은 반대하고 있지만 집권여당인 한나라당은 국민의 목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습니다.

* 이동희 조합원 (스페인어)

지금 대한민국에서 많은 단어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상식 소통 언론자유....
세상에 이런 일이!!!
대한민국에서는 시계도 거꾸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역사가 후퇴하고 다시 독재정권이 부활했습니다.

* 하지은 조합원 (일본어)

언론법 개정으로 경제를 살리겠다는 한나라당의 말은 거짓말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정말로 거짓말입니다.
한편, 국회 문방위에서는 난데없이 일본어가 등장했다고 합니다.
“겐세이 놓고 끼어들이시면 계속 늦어지니까...”
우리가 한나라당에게 듣고 싶은 말은 ‘겐세이’가 아니라 ‘쓰미마센’입니다.

* 김정근 아나운서 (클로징)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저희는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여러분도 동참해 주십시오.

‘언론장악 저지투쟁’






MBC가 세계인에게 보내는 간절한 메시지입니다.
한국 대통령의 언론장악을 저지해 주십시오






출처 : http://saveourmbc.tistory.com/85

많은 사람들이 봐야할 동영상이기에 퍼온것임에도 공개발행 합니다.
절대 여기서 추천은 하지마시고, 출처의 주소에 가셔서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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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14:46

이명박대통령 불신임 범국민투표(여기가 투표소입니다)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jsessionid=3F361B996D5140812D6CD03823B7B47F?bbsId=D003&searchKey=&resultCode=200&sortKey=depth&searchValue=&articleId=2249266&TOKEN=60da3e2d7a54644e9a995a96a2115d&pageIndex=1


2월 25일 이명박 정부 1년!

 

국민이 직접 평가하고 심판합니다!

 

이곳이 이명박대통령 불신임 범국민 투표소입니다.

투표마감 임박! 22일까지

이명박 대통령을 불신임하시면 찬성을,

신임하시면 반대를 꾹 눌러주세요. (절대 실수하시면 안됩니다.)

글의 제일 마지막 부분에 찬성/반대 클릭하는 곳이 있습니다. 

  

 

 

 

투표는 2월22일까지 진행되고 2월 23일 개표를 합니다.
2월 24일 개표결과에 대해 기자회견을 하구요,

청와대에 결과를 전달할 것입니다.
2월25일(취임일)엔 국민들의 기념행사(?)를 해야겠지요? ^^
투표 잘 해서 뜻깊은 기념행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대통령을 선출할 권리가 국민에게 있듯

대통령을 심판할 권리도 국민에게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홍보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투표진행 상황이 궁금하시거나 <국민선거관리위원>으로 활동하고 싶은 분들은

선관위 카페로 오세요~ 

이명박대통령 불신임 범국민투표 국민선거관리위원회

http://cafe.daum.net/mbend

---->클릭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을 불신임하시면 찬성을,

신임하시면 반대를 꾹 눌러주세요. 


↓↓  바로 요 밑에서 눌러주시면 됩니다. ↓↓

그리고 댓글 대신 답글 다시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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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0 15:33

주가폭락에 유명 투자자문사 대표 자살

주식폭락으로 증권사 직원들의 자살이 계속되는 가운데, 급기야 국내 투자자문사 대표마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최근 계속되는 경기불황으로 인한 주식손실이 그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19일 오후 4시 55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L호텔 10층에서 S투자자문사 대표 최모(55) 씨가 방 안에 숨져있는 것을 호텔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최 씨는 방 현관문에 기댄 채 목에 압박붕대를 맨 상태였으며 주변에서 빈 수면제통과 술병 등이 발견됐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정도로 미뤄 지난 16일 오후 2시에 투숙한 최 씨가 당일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일단 경찰은 주변 정황으로 미뤄 최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유서에 자신을 믿고 돈을 맡겨준 투자자들에게 죄송하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기 때문이다.

유서에는 이어 미국발 금융위기와 투자원금손실로 압박을 받았다는 내용도 담겨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타살흔적이 없고 유서편지가 나오는 등 주변 정황으로 미뤄 최 씨가 수면제를 복용한 뒤 목에 스스로 압박붕대를 감아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최 씨가 아내와 이혼한 뒤 자녀를 해외에 보낸 상태로 혼자 살아왔다고 설명했다.

최 씨는 S투자자문사를 10년째 경영해왔으며, 특히 주식 선물투자능력에 있어서 정평이 난 인물로 알려져왔다.

최 씨는 또 평소 모교 등에 발전기금을 기탁하는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쳐왔던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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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겨울이 오지도 않았는데..
아무리 선 반응이라지만 좀 과한거 아닌가 싶다가도 명박이가 해대는 꼴을 보고있자면 참 가관이다.
모르는 사람이야. 해외발 악재, 세계경기 침체.. 그런말을 하겠지.
기본적인 세계구조내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위치와 한국이 행하는 태도를 보면 다른 나라보다 한국이 왜 더 많이 빠지고, 끝없이 외국인들이 팔아대는지를 알수있다.

기본적으로 개발도상국중 대만과 한국이 선두의 위치에 있는데 그 상위 경제규모의 나라에서 기업부실, 재정악화, 현금보유및 자산매각이 필요하다면 고민의 여지없이 한국과 대만의 것들을 팔아댈텐데, 그와중에 명박이가 저환율정책을 편답시고 환거래에 어줍잖게 개입했다가 외국인들의 불안감에 일조했었다.
빠지는 물을 주먹으로 막을려고 하다가 안되니 다시 고환율정책으로 급선회..
그후 외국인들은 때마침 잘됐다 싶으니 당연히 더 팔아댄다.
외환보유고는 줄어들고, 외국인들은 더 팔고.. 국가신용도는 떨어질것이라는 1차경고가 나왔고,
인플레는 더 심해진데다가 국제유가, 국내부동산시장의 침체, 경기둔화.. 이 문제들이 산더미 같은데,
경기부양책이라고, 인플레를 잡는답시고 한다는 짓꺼리가 돈을 더 풀겠다..
건설사의 미분양주택을 정부가 매입하겠다..
이딴 개 짓꺼리나 하고있으니 한국의 지수, 경기가 남아날수가 있나..
이건 경제의 `경`자도 모르는 나도 5분만 생각해보면 알수있는 아주 간단한 답이다.

내가 한두달전에 같은 회사 동료에게 헀던말중
`지방 건설사가 부도났다는 기사를 보게되면 2,3금융권에 넣어둔 돈이 있다면 뺄 준비를 하라.
만약 부도하는 건설사의 수가 3개가 넘어선다면 2,3금융권의 돈은 무조껀 다 찾아라.`는 말을 했었는데,
몇일전 한 건설사의 부도소식이 들렸다.
모그룹은 간당간당하게 버티는듯하긴 하는데 일단은 지켜봐야 될꺼같지만,
지방건설사의 연쇄부도가 지방 금융권의 부실, 부도로 이어져버린다면 이건 뭐 IMF 시즌2의 시작을 알리는 총성이라 할것이다.
하긴 뭐 이미 일반적인 부동산의 하락이 20%대를 근접해버린 이시점에서 이정도 생각못하고 있다면 당신의 바보다. 20%로는 아직도 멀었다.
나.. 비관론자냐고..?
그럼 묻겠다. 당신은 20년된 노후한 아파트가 32평에 8억이 넘는데 싸다고 살꺼냐고..
아직 멀었다..
5억이라한들 나같으면 절대 안산다. 차라리 그돈이면 서울근교에 땅을사서 집을 올리고 남는돈으로 은행이자 먹고 살지. 그 은행이자로 차 유지비 하면서 출퇴근을 하겠다.
대한민국의 90%가 서민인데 그들에게 물어보라.32평 아파트 8억이 싸냐고..
그래.. 신축이라 치더라도 싸냐고.. 그게 싸냐고..

이 개같은 시국에서도 재보궐선거에서 딴나라당의 개들이 당선되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대체 누가 대체.. 누가 그들을 뽑는단 말인지...
미친것들.
KBS 시사 투나잇의 마지막방송때 PD들이 우는모습을 기사로 봤었는데,
난 KBS의 기자,PD라는 것들에게 하고싶은말이 있다.
`니들이 대체 제대로 보도한게 뭐냐..
촛불집회때 수만명이나와있는데, 니들 카메라라고 하는것들이 10개도 안나와서 취재랍시고 하던건 뭐하는 짓꺼리인지 모르겠다. 그것마저도 밤 12정도가 넘어가니깐 퇴근하고 없더만..?
왜.. 피곤하냐..? 그거 제대로 보도안하고 여론을 반영못하면 그 다음차례는 니들이란걸 몰랐냐..?
왜.. 니들은 철밥통이라 넘어간다한들 그냥 자리만 지키면 월급나오니 뭐 걱정없었냐..?
물대포를 쏘는 첫날.
이건 뭐 전두환시절도 아니고.. 이건 전쟁하자는거야..?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기자들이 제대로 보도하겠지..
그래, 새벽 5시.. 밤새고 있을사람은 몇없지만.. 그래도 기자들은 남아서 잘 하겠지..
싶었다.
동이터오고 경찰청뒷문부터 안국동사거리까지 물대포를 쏘면서 진격하는 쓰레기 경찰들에 저항하며 버티던 많은 사람들속에 니들 카메라는 단 한대도 없더라..
그날 사람들과 버티면서 한쪽에서 몇몇 사람이 외치는 걸 들었다.
`아침 5시면 곧 첫뉴스 할껍니다. 그때 우리의 모습을 보여줍시다. 그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밖으로 나올겁니다. 힘냅시다~!!`
그리고 물에 젖지않은 몇몇 사람의 DMB폰으로 공중파 3사 방송을 돌아가면서 다 봤다.
KBS 아침 첫뉴스에서 니들이 우리의 모습을 방송했었냐..
그나마 MBC,SBS는 전날 밤 모습을 보여주면서 아나운서가 몇마디 읽어준게 다였다.
어찌 니들이 SBS보다 못하냐.. 그러면서도 니들 밥그릇에 눈물이 나오니..?
그 후에도 몇번의 물대포와 명박산성.. 그거 제대로 보도했니..?
하루에 뉴스보다 드라마를 더 보여주더만.. 그나마 있는 뉴스시간에도 1분..? 2분..?
드라마는...? 1시간..? 거의 3시간이상은 드라마지..? 오후시간 기준으로 해서..

그리고.. 시사보도프로라는 곳에서도 얼마나 자세히 다루었는데..?
솔직히 까놓고 보자. 1980년 5월 18일 전두환이가 한거와 명박이가 한짓꺼리가 대체 뭐가 다른데..?
사람을 죽이는건 인권침해고.. 사람을 치는건 인권침해가 아니니..?
나는 KBS를 절대 믿지 않는다.
그나마 YTN과 같은 몸부림조차 없더만..
역시 공기업 철밥통들은 달러..
솔직히 부럽다. 철밥통들아..

아무리 내가 돈을 1억 10억을 모아도.. 명박이 같은 놈이 위에서 개짓꺼리 해대면 그돈이 1억이 아닐수도 10억이 아닐수도있다. 멍청한것들이 나만 돈모으고 알뜰하게 잘 살면 되지.. 라는 생각을 가지는데, 아주 한심하다못해 조언조차 아까운것들이다.

아니 자기의 월급의 10-15%가 매달 나라에 나가고, 하다못해 주민세같은거라도 내어보면 돈이 아깝지 않나..?
자기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잘 쓰이고 있는지, 그 돈먹고 사는것들은 잘 하는지.. 궁금하지 않나..?
잘 못한다면 화나지 않나..? 자기자식이 살아갈 나라가 어떻게 굴러가고 어떤식으로 해서 자식이 어떻게 살아갈껀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텐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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